[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다이어트에 완벽 성공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초상화 모드 첫 사진. 친구들과 초밥 먹으러 가기 전에"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다이어트를 통해 완성한 갸름한 턱선이 돋보인다. 화려한 금발의 미모 역시 팬들을 감탄케 한다. 그동안 브리트니는 다이어트와 식단 조절을 통해 전성기 미모를 되찾기 위해 노력했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띠동갑 연하의 근육질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