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청와대가 한지민이 현충일 추모헌시를 낭독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6일 청와대는 대전현충원에서 진행된 제 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 헌시를 낭독하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이날 이해인 수녀의 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완벽 낭독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리 모두 초롯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라는 글이 쓰여있는 파일을 들고 앞을 보며 시를 낭독하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를 암기해 파일을 보지 않고 다부진 눈빛으로 앞을 응시하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한지민은 기본 화장만 한채 검은 원피스를 입고 있음에도 뛰어난 미모로 시선을 끈다.
네티즌들은 위의 사진이 공개된 이후 "정말 감동이었다", "실수 하나 없이 완벽하게 추모 헌시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한지민을 극찬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은 평소 선행에 앞장서는 선행대표 배우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