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이다해가 어머니와 유럽여행을 떠났다.
이다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단둘이 유럽여행^_^ 엄마 행복해 하는 모습 보니 좋다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다해와 그의 모친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 있다. 이다해와 어머니는 휴양지에 걸맞은 화사한 옷차림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함께 선글라스를 끼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녀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케 한다. 얼굴형까지 쏙 빼닮은 이다해 모녀에 팬들은 유전자 어디 가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는 중.
한편 이다해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착한마녀전'에서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