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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검법남녀' 정재영, 타살 가능성 묻는 이이경에 "소설 쓰지마"

입력 2018-06-05 22: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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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정재영이 송영규 아들을 부검했다.

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극본:민지은, 원영실/연출: 노도철)에서는 백범(정재영 분)과 은솔(정유미 분)이 마도남(송영규 분)의 아들 사망 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교생인 마도남의 아들이 시신으로 발견됐다. 마도남은 오열했고 백범은 온몸이 골절 투성이인 마도남의 아들 마성재를 부검했다. 백범은 “추락이야”라고 전한 뒤 시신을 정성을 다해 수습했다.

이후 숙연해진 백범은 “가보자고. 사건현장”이라고 전했고 은솔, 차수호(이이경 분), 강동식(박준규 분)과 함께 사건 현장을 찾았다.

백범은 자살인지 타살인지를 추측해 가는 차수호에게 “소설 쓰지마”라며 추측을 자제했다. 이후 차수호는 CCTV를 확보해 성재가 친구들에게 끌려가는 장면을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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