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미네 반찬' 최현석, 직진 본능 김수미에 "친절한 스승님 아니야" 폭소

입력 2018-06-06 20: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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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캡처
수미네 반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수미가 직진 본능으로 요리를 시작했다.

6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에게 고사리 굴비 조림을 배우는 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미는 제자들에게 선서를 시키며 “스승이 프라이팬을 던지더라도 외부에 노출되지 않게 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날의 식재료 고사리를 보며 여경래 셰프는 “중식에서는 고사리를 쓸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건고사리는 처음 봤다”고 말했다. 노사연은 “생으로 먹으면 안되냐”고 물어 재미를 더했다. 김수미는 촬영 준비를 하는 사이 고사리 굴비 조림을 만들기 위해 셰프들에 설명 없이 물을 끓이기 시작했다. 이에 최현석은 “우리 스승님은 그렇게 친절한 스승님이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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