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감스트 “김구라와 평행이론…닮은점 많아”

입력 2018-06-06 23: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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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감스트가 평행이론을 주장했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구라와 평행이론을 주장하는 감스트의 모습이 그려졌다.

감스트는 이날 MC 김구라와 평행이론을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근거를 묻는 말에 감스트는 “우선 얼굴 면적이 비슷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 별명이 감구라거든요”라고 이미지적으로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김구라는 이에 “땀도 많이 흘리네, 땀도 비슷하네요”라고 지적했다. 감스트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손수건을 꺼내 이마를 닦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세 번째 평행이론의 근거는 인터넷 방송이었다.

과거 김구라 역시 인터넷 방송을 통해 현재에 이르렀기 때문. 감스트는 김구라와 마찬가지로 영문학과 출신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안정환은 쟁쟁한 경쟁사 월드컵 해설위원들에 대한 경쟁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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