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일도맑음' 설인아, 진주형 홈쇼핑 입점에 다가갔다(종합)

입력 2018-06-07 20:55:39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설인아가 홈쇼핑 입점에 다가갔다.

7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에서는 패션 사업의 꿈을 키워나가는 강하늬(설인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집으로 돌아온 윤진희(심혜진 분)이 발을 절자 문여사(남능미 분)가 호들갑을 떨었고, 이에 윤진희는 “살짝 삐었어. 괜찮아요 들어가 볼게요”라고 말했다. 감기 기운이 있는 자신은 걱정하지도 않고 윤진희 걱정만 하는 문여사에 윤선희(지수원 분)는 “정말 나 친딸 맞긴 맞아?”라고 서운해했다.

방에 들어간 윤진희는 “엘리베이터가 고장나서 갇혔는데 놀라서 삐끗했어요”라고 말했고, 문여사는 “세상에 얼마나 놀랐을까 괜찮니? 다른데 다친 거 없어?”라며 딸을 보살폈다. 윤진희는 “긴장했는지 조금 피곤해요 엄마 조금 쉴게요”라며 지친 모습을 보였다.

그 시각, 김소현(최완정 분)은 이한결(진주형 분)에 “지난번 맞선 본 아가씨랑은 잘 되가고 있니? 우리 집에 한 번 초대해야 할 거 같은데”라고 이야기를 꺼냈고, 이한결은 결국 “그 여자 안 만나요”라고 실토했다. 이에 김소현은 “너 언제까지 숨기려고 했니 둘이 짰다며”라며 화를 냈고, 이한결은 “제가 결혼에 관심 없다고 예전부터 말씀드렸어요 그 마음 지금도 변함 없어요 그냥 혼자가 편해서 그래요”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방송말미 박도경(이창욱 분)은 황지은(하승리 분)에 지난번 위로가 고마웠다고 인사를 했다. 강하늬는 사업자를 냈고, 제대로 패션 사업에 도전했다.

한편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