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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V앱' 청하 #솔로1주년 #별하랑 #컴백예고

입력 2018-06-08 0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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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앱 캡처
사진=V앱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청하가 솔로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청하는 7일 저녁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으로 솔로 데뷔 1주년 기념 방송을 진행했다.

청하는 자신의 팬클럽 명이 '별하랑'으로 정해졌다고 밝히며 "별하라는 말과 하랑이라는 순우리말에서 가져왔다. 합쳐서 별하랑이라고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별하는 별 같이 높게 빛나는 사람이라는 뜻이고 하랑은 함께 날자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청하는 "너무 감사하다. 여러분이 없었으면 못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팬 카페도 자주 들어간다. 사진 같은 거 올라오면 예뻐해 주셔서 예쁨 많이 받으려고 간다"라며 "별랑해라고 해 주면 우리만의 암호 같고 좋다"라고 밝혔다.

팬들이 근황을 궁금해하자 청하는 "일본어 공부도 하고 춤 레슨도 받고 안무도 짜고 있다. 녹음도 열심히 하고 있고 타이틀곡 녹음은 끝났다. 여러분을 찾아뵙기 위해 앨범 준비에 몰두 중"이라고 털어놨다.

청하는 "빨리 새로운 곡으로 찾아뵙고 싶다. 기대 많이 하면 실망할 수 있으니까 그냥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 달라. 밤낮 안 가리고 작업 중이다. 시원한 여름 곡으로 찾아오겠다. 시원하게 해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청하는 지난 1년을 돌아보며 "금세 지나갔다.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었다. 오래 무언가를 한 것 같은데 후딱 지나갔다.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보낼 1년에 대해 청하는 "다음은 또 어떤 거를 탈지 기대하며 발걸음이 이동한다. 1년 후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생각해 봤을 때 똑같을 거 같다. 여러분이랑 V앱도 하면서, 소통의 시간도 가지면서 2주년을 맞이하고 좋은 곡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소통도 많이 하면서 평범하게 지내지 않을까 싶다. 지난 1년보다 알찬 1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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