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소지섭이 직접 만든 물건들로 숲속의 작은 집을 채웠다.
8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숲속집의 못다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숲속의 소리로 박신혜는 “아침에 들려오는 새 소리가 정말 좋다. 도심의 소음과는 너무 다르다”고 말했다. 반면 숲속집을 생활하며 내내 궂은 날씨와 사투를 벌였던 소지섭은 “바람, 바람, 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비를 많이 좋아하지만 당분간 안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상 깊었던 실험으로 박신혜는 다양한 실험들을 꼽으며 “다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소지섭은 “기억에 남는 건 3시간 식사다. 그건 하지 마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좋았던 실험으로 “자신이 직접 무엇을 만드는 건 애정도 가고 좋은 거 같다”며 추천했다. 앞서 꽝손이라고 밝혔던 소지섭은 숲속집에서 다양한 것들을 만들었고 “급손이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이어 급손 소지섭이 만든 다양한 미공개 작품들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