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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어서와' 스위스 친구들, 처음 먹는 생선회에 '충격' "낯설어"

입력 2018-06-21 21: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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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스위스 친구들이 생선회를 처음 마주하고 충격받은 표정을 지었다.

21일 오후 8시 26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위스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이어졌다.

케이블카 체험을 마친 알렉스와 친구들은 이어 점심을 먹으러 향했다. 알렉스는 "우리가 있는 곳이 바로 전라도야"라며 여수가 있는 지역을 설명했다.

친구들은 한정식 집에 도착했고 '진수성찬'을 먹을 수 있다는 말에 큰 기대를 하며 들어섰다.

전통적인 실내에 친구들은 "여기 멋지다"라며 감탄했고 한국적인 경험을 계속함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렉스는 대표메뉴인 남도 한정식 한상차림을 주문했다. 모습을 드러내는 남도 한정식에 스위스 친구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정갈하게 담겨 나오는 반찬들에 스위스 친구들은 강한 호기심을 보이며 "환상적이야", "접시 좀 봐", "또 나오네" 라며 감탄했다.

돌문어 삼계탕, 삼합, 갈비 등 육해공이 가득 차려진 식탁에 스위스 친구들은 "진짜 많다"라며 가짓수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때, 알렉산드로와 사무엘, 안토니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들이 놀란 이유는 바로 회의 등장 때문이었다. 바다만큼이나 낯선 회의 존재에 알렉스는 "다 생선이야. 회야"라고 설명했고 스위스 친구들은 "난 아예 날 것을 안 먹어봤어"라며 걱정했다.

알렉스는 "여긴 바다 근처니까 생선을 많이 먹어"라고 이야기했고, 친구들은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스위스 친구들은 회를 한 입 먹고는 낯선 맛에 놀라는 얼굴을 했고 탄식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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