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쇼' 민서,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 "성숙 매력 물씬"

입력 2018-06-26 18: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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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캡처
더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민서가 성숙한 매력을 풍기는 무대를 꾸몄다.

26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가수 민서의 무대가 그려졌다.

버스터즈의 무대로 시작한 이날 ‘더쇼’는 김동한, 민서 용국이 더쇼초이스 후보에 올랐다. 상큼한 무대를 선보인 페이버릿과 걸카인드에 이어 조엘은 레드 슈트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더쇼초이스 후보에 오른 민서는 성숙한 매력을 물씬 풍기며 ‘Is Who’로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몄다.

한편 ‘더쇼’는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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