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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강문영, 모친에 요리해 준다는 홍일권에 "빨리 결혼하는게 가장 큰 효도"

입력 2018-06-26 23: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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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강문영이 홍일권에 조언했다.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도균의 생일상을 차리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경헌은 아침부터 잡채를 준비하려고 나섰다. 김도균의 생일상을 차리려던 것. 이때 홍일권이 나타나 강경헌의 요리를 돕기 위해 나섰다.

홍일권을 설거지부터 시작해 야채 씻기에 나섰다. 이때 홍일권은 물이 차다는 강경헌에 “예전 어머님들은 어떠셨겠어”라면서 “내가 너무 옛날이야기 하나”라며 머쓱해했다. 이어 홍일권을 비범한 칼솜씨를 보이며 요리실력을 뽐냈다.

홍일권은 “평소 어머님도 해드린다”며 “옛날부터 여행으로 혼자 요리 해먹었다. 하와이에 좀 가서 접시도 닦고 하며 주방을 배웠다”고 전했다.

또한 홍일권은 “아버님 돌아가시고 어머님이 좀 그래서 어머님 때문에 요리를 하게 된다”라고 전했고 이에 강문영은 ”효도 중에 빨리 결혼하는 것도 가장 큰 효도 중 하나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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