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다은이 딸과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29일 아나운서 정다은이 "우리 올 여름도 잘 보내보자 #엄마와딸"이란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다은은 자신을 닮은 딸에게 볼뽀뽀를 하는 모습. 정다은은 편안한 일상복 차림에도 티끌없이 빛나는 피부를 자랑했다.
이어 정다은과 딸의 배경으로 잘 정리된 공간이 비춰져 만능 살림꾼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다은은 조우종 아나운서와 5년 열애 끝에 2017년 3월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