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구구단 미나가 귀여운 고양이로 변신했다.
30일 가수 미나는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6월의 마지막 음중의 엠씨뀨리 예뿜부터 귀여움까지...7월에도 우리뀨리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나는 얼굴을 찡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밝게 염색한 머리와 주황빛 메이크업이 잘 어울려 흡사 인간 오렌지같은 매력을 뽐냈다.
또 어플을 활용해 고양이 그래픽을 얼굴에 그려넣고 깜찍한 표정을 지어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구단 미나 나영 세정은 오는 7월 10일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