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불타는 청춘' 홍일권X김완선, 감미로운 사랑의 세레나데 열창…환상의 호흡

입력 2018-06-26 23:48:5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완선이 ‘사랑하기 때문에’를 열창했다.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홍일권과 김완선이 듀엣을 선보였다.

이날 홍일권은 닭갈비를 만들며 김완선에게 “‘난 오늘도’ 그 앨범에 명곡이 많이 들어있었어요”라고 말을 걸었고 김완선은 “‘난 차라리’ 아니에요?”라고 받아쳐 홍일권을 당황시켰다.

이후 김완선은 ‘그대 안의 블루’를 부르며 피아노를 쳤다. 이에 홍일권은 “오 완선씨”라고 감탄했고 “피아노를 저와 같이 듀엣한번 해보실래요?”라며 ‘사랑하기 때문에' 듀엣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홍일권과 김완선은 함께 피아노 앞에 앉았다. 홍일권은 출중한 피아노 실력을 선보이며 연주했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김완선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