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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마더'차화연, 송윤아 따귀..."그깟 바람에 내 딸이 죽었어" 분노

입력 2018-06-30 22: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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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크릿마더' 캡처
SBS '시크릿마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송윤아가 차화연에게 따귀를 맞고 분노했다.

30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 SBS'시크릿마더'(연출 박용순/ 극본 황예진) 26회 에서는 분노하는 송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진(송윤아 분)은 남편 한재열(김태우 분)과 부부싸움을 했다.

이때 시어머니인 박선자(차화연 분)이 들어와 김윤진의 따귀를 때렸다. 이어 "그깟 바람 한번 피운거 가지고 이 난리니?"라고 말했고, 이에 김윤진는 분노했다.

김윤진은 "그깟 바람때문에 내 딸이 죽었다"라고 오열했고 이 모습을 본 김은영(김소연 분)은 김윤진의 팔을 잡고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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