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참시' 유병재, '대실망 물물교환전'으로 팬들에게 보답…新 팬사랑꾼 등극

입력 2018-06-30 23:31:59
    • 복사완료!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심언경기자]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이 팬들을 위해 굿즈를 나누어주는 이벤트를 열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이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이 유병재의 팬들을 위한 이벤트 아이디어를 냈다. 유병재 폰케이스가 YG 폰케이스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한 기념으로,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서였다. 유규선의 아이디어는 '천하제일 대실망 물물교환전'이었다. 유병재의 팬들이 가장 쓸모없는 물건을 가져오면 굿즈와 교환해주는 방식. '대실망 물물교환전'은 원래 선착순 100명을 염두에 둔 이벤트였지만, 이미 이벤트 장소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에 유병재는 추가로 200명의 굿즈를 사비로 구매,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