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비투비 '눕방라이브'에서 비투비 멤버들이 팬들에게 감사한 순간을 꼽았다.
5일 오후 10시 30분 네이버 V앱으로 실시간 방송된 비투비의 '눕방라이브'에서는 비투비가 팬들과 함께 더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투비 멤버들은 파자마 차림을 하고서 밝은 얼굴로 팬들을 맞이했다. 멤버들은 편한 방송인만큼 각각 편한 자세로 누워 이야기를 시작했다.
민혁은 "과연 오늘 방송이 수면유도 방송이 될 것인지, 잠을 깰 방송이 될 것인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일훈은 이에 "오늘은 아마 제대로 수면유도 방송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멤버들은 "수면유도든 뭐든 모든 유도를 해보도록 하겠다"고 얘기했고, 출석체크 타임을 시작했다.
개성 넘치는 소개 인사를 마친 비투비 멤버들은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일훈은 "저희가 만든 응원법이 사실 특이하고 어려운 편인데, 그걸 제대로 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멋졌다"고 얘기했다.
육성재는 "팬분들이 새벽같이 나와 저흴 응원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기뻤다"고 얘기하기도 했다.
이어 멤버들은 저마다 "신곡이 나오면 아는 분들에게 노래 영업 해주시는 분들도 있더라. 감사하다"라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