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2일' 정준영, 육해공 올림픽서 노브레이크 쾌속 질주

입력 2018-07-08 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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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준영이 노브레이크 쾌속 질주를 즐겼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2018 육해공 올림픽 1탄’이 전파를 탔다.

마지막 주자 정준영은 게임 지니어스답게 과감한 속도전을 선택했다.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몸을 앞으로 수그렸고, 물은 포기한 채 미친듯이 레일을 달린 정준영은 1분 55초로 피니시 라인을 찍어 차태현과 공동 1등을 기록했다. 다만 물의 양이 차태현보다 적어 최종적으로 차태현이 금메달을, 정준영은 은메달을 차지했다. 윤시윤과 김준호가 공동 동메달을 차지했고 김종민은 꼴찌를 차지했다. 메달을 딴 멤버들은 식사권을 얻어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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