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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활동 시작' 구하라, 日 디지털 싱글 앨범 발표…페스티벌도 참여{공식}

입력 2018-07-07 16: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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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헤럴드팝DB
구하라/헤럴드팝DB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카라 출신의 구하라가 오는 30일 일본에서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7일 구하라의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헤럴드POP에 "구하라가 오는 30일 일본에서 디지털 싱글 '와일드'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에 앞서 오는 15일에는 나고야에서 열리는 'SPLASH NAGOYA 2018'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구하라의 일본 소속사에 따르면 구하라는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선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 카라를 떠나 솔로 활동에 나선 구하라는 이후 웹드라마 '발자국소리', 예능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 '서울메이트'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등에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쳤다.

본업인 가수로 다시 복귀한 구하라가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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