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명수가 하노이 프렌치 레스토랑 라자냐를 호평했다.
7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 하노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첫 날은 박나래의 설계로 여행을 하게 됐다. 박나래는 1년 전 하노이 여행을 떠올리며 푸른 하늘을 떠올렸지만, 현실은 폭우와 마주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잠시 비가 멎었었지만, 버스에서 내리는 순간 다시 폭우가 쏟아졌다. 황급히 우비를 사서 입었지만 비를 막을 순 없었다. 레스토랑까지 걸어가기로 한 박나래였지만, 불만을 피할 수 없었다.
하지만 프렌치 레스토랑 코스요리를 맛보자 멤버들의 반응은 달라졌다. 문세윤은 "짠내투어라고 해서 짠내만 날 줄 알았는데 좋다"라고 감탄했다. 특히 박명수는 메인 메뉴로 나온 라자냐를 자신이 '짠내투어'에서 맛본 음식 중 탄탄멘과 비교하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