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형돈이 공포를 느끼며 흡사 외줄타기 같은 긴장감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조세호와 함께한 중국 태항산 여행이 그려졌다.
시담대에 도착한 멤버들은 천계산 맞은편에 위치한 와불산의 모습에 감탄했다. 김성주는 시담대에서 패키지 팀원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조세호에게 와불산의 배경과 함께 찍었냐고 물었고 뒤늦게 깨달은 조세호는 다시 한 번 사진 촬영에 나섰다.
김용만 외 4인도 담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시담대로 향했고 정형돈은 갑자기 극한의 공포를 느끼며 굳어버렸다. 그는 외줄타기 같은 긴장감을 선보이며 걷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이어 패키저들은 천계산의 최고봉인 노야정으로 향하기 위한 케이블카에 탑승했다. 2인용인 케이블카에 가위바위보에서 낙오된 정형돈은 외로움을 못 견뎌 노래를 열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