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POP이슈]슈퍼주니어 려욱, 오늘(10일) 제대…이제 규현만 남았다

입력 2018-07-10 06:30:02
    • 복사완료!

슈퍼주니어 려욱/사진=헤럴드팝 본사DB
슈퍼주니어 려욱/사진=헤럴드팝 본사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10일 제대한다.

려욱이 오늘(10일) 충청북도 증평군에 위치한 37사단에서 전역한다. 이날 오전 그는 충청북도 증평군 보강천 미루나무공원에 위치한 미루나무 숲에서 취재진·팬들과 만나 전역 인사를 전할 예정.

려욱은 지난 2016년 10월 11일 충청북도 증평군에 위치한 37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했다. 복무기간을 꽉 채우고 만기전역하게 된 려욱은 슈퍼주니어 멤버 중 열 번째 군제대로 강인, 이특, 김희철, 시원, 동해, 성민, 신동 등의 뒤를 잇게 됐다.

전역 후 려욱은 곧바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12일 려욱은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팬미팅 'Return to the little prince'(리턴 투 더 리틀 프린스)을 개최해 오랜 시간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규현을 제외한 모든 멤버가 제대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려욱은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 유닛 슈퍼주니어-K.R.Y뿐만아니라 솔로로도 성공적으로 데뷔해 한류스타로 우뚝 섰다. 또한 KBS쿨FM '려욱의 키스더라디오' DJ와 뮤지컬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