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찬오 셰프의 마약혐의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마약혐의 논란의 이찬오 셰프 소식이 전해졌다. 이찬오는 지난해 12월 마약혐의로 검찰에 체포됐었다. 기소 후 6개월 뒤 첫 공판에 나타난 이찬오는 해시시 밀반입 혐의에 대해 부인하면서 대마흡입의 이유를 전처와의 이혼 탓이라고 밝혀 추가 논란을 빚었다.
이찬오는 “여러 가지로 뭐 밝힐 것들이 있어요 많이 있어요 이호 ㄴ관련 이야기도 있고요 제 결혼 생활 이야기도 있고요. 정신적으로 힘든 기간을 오래 보낸 건 사실입니다. 결국엔 그런 것 같아요 지금 제 삶이요”라고 심경을 밝힌 바 있었다.
김새롬 역시 이혼 후 첫 출연한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계속 남의 탓을 하다가 샤워할 때 문득 아 이건 모든 게 내 탓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 탓인 거 같아요”라며 눈물을 보였었다. 이찬오는 징역 5년을 구형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