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스페셜DJ 뮤지 "스타일리스트 없어..무대의상도 다 제 옷"

입력 2018-07-10 14: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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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스페셜DJ 뮤지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뮤지가 출연했다.

뮤지는 패션 센스를 묻는 질문에 "저는 스타일리스트가 없이 제가 다 입는다. 방송에도 제 옷 그대로 입는다. 방송에 나오는 옷은 다 제 옷이다"며 "무대의상도 제 옷이다"라고 깜짝 공개했다.

그는 이어 "한 번도 명품을 제 돈으로 사 본 적이 없다"고 했고 이에 김태균이 "남의 돈으로 삽니까"라고 농담을 건넸고 뮤지는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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