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신비로움 물씬"…트리플 H 현아·후이·이던, 새앨범 단체컷

입력 2018-07-10 09:40:3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리플 H(현아, 후이, 이던)가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확정 지은 가운데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트리플 H는 10일 0시 트리플 H의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의 단체 버전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리플 H의 콘셉트 이미지 속에는 현아, 후이, 이던 세 멤버가 신비로운 분위기와 몽환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어 이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트리플 H는 지난해 5월 첫 번째 미니앨범 '199X'로 세련되고 유니크한 무대를 보여준 이후 약 1년 2개월만에 컴백을 알린 트리플 H가 이번에는 또 어떤 혁신적인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앞서 현아는 지난 6월 16일 열린 ‘2018 유나이티드 큐브 원(2018 UNITED CUBE -ONE-) 콘서트에서 "트리플 H 나온다"고 말하는가 하면, 후이는 콘서트 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여러분의 기대를 뛰어넘을 수 있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콘셉트로 찾아 뵐 예정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트리플 H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는 오는 1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