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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제니' 김성철X정채연 "실제 6살 차이..걱정했지만 호흡 잘 맞았다"

입력 2018-07-10 14: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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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성철과 정채연이 호흡에 대해 설명했다.

10일 이수역의 한 카페에서 KBS2 뮤직드라마 '투제니'의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진우 감독, 김성철, 정채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김성철은 "저는 실제 나이 차는 6살이 나는데 동갑 역할이다. 그래서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면 어떡하지'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채연이가 속도 깊고 차분한 친구여서 의견을 정말 많이 나눴고 어떻게 나라를 잘 표현할지 물어보기도 하면서 호흡을 잘 맞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채연 역시 "제가 많이 의지를 했다. 제가 미숙한 부분도 많았고 의견도 많이 물어보기도 했던 것 같다. 호흡이 잘 맞았다고 생각한다"고 동의했다.

한편 KBS2 뮤직드라마 '투제니'는 눈 한번 마주쳐본 적 없는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가슴 절절한 음악을 만들어가는 찌질이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로 오늘(1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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