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팝스터 테일러 스위프트(2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테일러는 현재 배우 조 알윈(26)과 공식 교제 중.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카리브해 터크스 앤 케이커의 한 해변을 찾아 해수욕과 일광욕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이동 중인 모습. 테일러 스위프트의 완벽한 비키니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 알윈은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