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구하라가 흑백의 여신으로 탄생했다.
가수 겸 배우 구하라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흑백 사진 속 구하라는 큼지막한 눈, 오뚝한 콧날, 앙증맞은 입술로 인형 미모를 과시했다. 구하라는 살짝 웨이브진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움을 과시했고, 이어링으로 룩에 포인트를 줬다. 구하라는 즐거운 듯 입가에 미소를 걸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예계 활동을 잠시 쉬어가던 구하라는 일본 컴백 및 활동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디지털 싱글 앨범을 오는 30일 발표할 계획으로 벌써부터 많은 일본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