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지효가 오키나와에서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대해 얘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107.7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두번째 스페셜 앨범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발표하며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걸그룹 트와이스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번 남다른 퀄리티의 뮤직비디오로 시선을 끌었던 트와이스. 이번 뮤직비디오에 대해 김태균은 "배경이 엄청 눈길을 끈다"며 "어디서 촬영을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지효는 "오키나와에서 촬영했다"며 "엄청 더워서 살갗이 다 타서 멤버들 살이 벗겨지기도 했었다"고 얘기했다.
지효의 말처럼 다들 그을린 피부로 건강미를 자랑한 트와이스. 하지만 다현은 여전히 흰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태균은 "다현 씨도 간 것 맞죠"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다현은 이러한 김태균의 질문에 "저는 엄청 뭘 많이 발라서 안 탔다"며 "보통 빨개지고 다시 하얘지는 편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