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이리와 안아줘' 허준호 다시 시작된 살해…수목극 1위

입력 2018-07-12 07: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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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리와 안아줘’가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방영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가 전국기준 3.7%(25회), 4.7%(26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4.1%(23회), 5.3%(24회)보다 각각 0.6%P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수목극 1위를 수성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 탈주한 윤희재(허준호)는 고이석(정인기)을 습격한 가운데 고이석은 끝내 숨을 거뒀고, 채도진(장기용)은 오열했다. 또 윤희재는 채옥희(서정연)를 찾아가 긴장감을 드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당신의 하우스헬퍼’ 5, 6회는 각각 3.6%, 4.3%의 시청률을, SBS ‘훈남정음’ 25, 26회는 각각 2.8%, 2.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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