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임지연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3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과 함께 "#BIFAN"이라는 해시태그를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2일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개막식 사회를 맡은 임지연이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톤의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임지연의 남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임지연이 사회를 맡은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총 11일간 부천시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총 53개국 290편의 상영작을 초청돼 상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