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추사랑, 모델 엄마 기럭지+아빠 얼굴..피는 못속여

입력 2018-07-16 07: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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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모델 야노시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추사랑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월드컵 결승전을 TV로 시청하고 있는 모습. 모델 엄마를 닮은 길쭉길쭉한 팔과 아빠를 닮은 얼굴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귀요미 애교는 여전하다.

한편 야노시호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또 앞서 인터뷰를 통해 "딸 추사랑과 하와이로 이주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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