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름진 멜로' 옥자연, 장혁에 "또 만나면 인연이라 할 것" 핑크빛 표현

입력 2018-07-16 22: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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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 캡처
기름진 멜로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옥자연이 장현에게 관심을 표현했다.

16일 방송된 SBS ‘기름진 멜로’에서는 재회한 이지경(옥자연 분)과 두칠성(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칠성은 김선녀(이미숙 분)의 병실을 찾았다. 김선녀는 “다시 태어나면 너는 나를 버려도 된다”며 과오를 뉘우쳤다. 두칠성은 그를 엄마라고 부르며 몰래 눈물을 보였다.

다음날, 이지경은 편의점에서 우연히 두칠성을 마주쳤다. 두칠성은 이지경을 대신해 결제를 해주었고 이지경은 “또 만나면 인연이라고 할 거예요, 내 맘대로”라며 감정을 표현했다.

한편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진한 연애담으로 침샘까지 깊이 자극하는 로코믹 주방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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