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피어스 브로스넌(63)이 사랑하는 아내와 레드카펫을 밟았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어스 브로스넌은 이날 작가이자 기자인 아내 킬리 셰이 스미스(53)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맘마미아2' 시사회에 참석했다.
사진 속 부부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한결같은 부부애을 자랑하는 멋진 커플이다.
한편 피어스 브로스넌의 첫번째 아내 카산드라 해리스는 1991년 난소암으로 사망했다. 이어 2014년 사랑하는 딸까지 난소암으로 잃는 슬픔을 겪어야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