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온마’ 정경호 “범인은 이 안에 있어!”…박성웅부터 조사

입력 2018-07-21 22: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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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정경호가 내부의 범인을 확신했다.

21일 오후 10시 25분 방송된 OCN ‘라이프 온 마스’에는 내부에 범인이 있다고 확신한 상태로 팀원들마저 의심하는 한태주(정경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태주는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됐다. 수화기 넘어의 남자는 “문제는 내부에 있어요”라고 말했고, 이에 한태주는 경찰 내부에 양길수는 물론이고 한충호(전석호 분)를 살해한 범인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윤나영(고아성 분)의 수사 진척 역시 한태주의 이런 의심에 힘을 실었다. 윤나영은 양길수를 죽인 범인이 면식범인 것 같다는데 동의했다. 한태주는 양길수를 살해한 범인이 경찰서에서 활보를 했다는 점을 들어 경찰 내부의 인물이 분명하다고 확신했다.

우선 문제를 확실히 하기 위해 한태주는 강동철(박성웅 분)은 물론이고 조남식(노종현 분), 이용기(오대환 분)까지 알리바이를 확인하기 시작했다. 강동철은 분노했고 한태주는 우선 스스로가 뿌듯해야 한다며 사안의 중대성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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