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짠내투어' 문세윤, 박항서 감독 사진으로 흥정 시도… 대실패

입력 2018-07-21 23: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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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개그맨 문세윤이 박항서 감독 사진으로 흥정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21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 하노이 2일차 절친 투어인 세윤 투어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닌빈에 내린 다음 문세윤은 땀콕으로 가야 한다고 밝혔다. 땀콕에 간다고 하자 "땀을 뻘뻘 흘리는 곳 아니냐"라고 멤버들은 의문을 표했다. 그때 문세윤은 "오늘 하루 택시를 대절하겠다"라고 세윤 투어의 포인트를 설명했다.

문세윤은 택시기사에게 요금을 할인해 달라고 말하며 박항서 감독 사진을 보여줬다.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의 국민 영웅 같기에 급한 일이 생기면 사진을 보여주라고 염경환이 조언했던 것. 하지만 택시기사는 박항서 감독의 오래전 사진을 알아보지 못했고 할인은 성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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