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니엘 헤니, 더위도 잊은 탄탄 몸매 '맙소사'

입력 2018-07-19 1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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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다니엘 헤니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배우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oolPortal #수영장또하나의문" 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다니엘 헤니는 수영장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다니엘 헤니는 팔짱을 낀채 수영장으로 다이빙을 시도하고 반대편에서 다시 떠오르는 신기한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수영장이 깊은가보다", "이거 어떻게 찍은거죠? 신기해요", "개구쟁이 다니엘헤니, 수영장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 국내 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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