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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what수다' 강동원 "'쓰나미 LA' 9월 말부터 촬영"

입력 2018-07-20 21: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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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앱 캡처
사진=V앱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강동원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배우what' 수다 강동원 편이 방송됐다.

MC 박경림은 "예전과 같은 모습 그대로 유지하냐는 분들한테 방부제 먹냐는 말을 한다. 뭘 먹냐"라고 질문했다. 강동원은 "오만 거 다 먹는다"라고 답했다.

이날 이전 주자 유해진이 남긴 "제일 신나고 즐거운 일이 뭐냐"는 질문에 대해 강동원은 "사실 지금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는 시기라 제일 신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기도 하다"라고 답했다.

영화 '쓰나미 LA'를 준비 중이라는 강동원은 "촬영은 늦춰져서 9월 말부터 들어간다. 준비하고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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