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쇼챔피언'에서 트와이스가 컴백 직후 1위를 차지했다.
18일 오후 6시 59분 방송된 MBC Music 가요 프로그램 '쇼챔피언'에서는 글로벌 K-POP 스타들이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오프닝 무대는 걸그룹 플래쉬가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베이비 로션'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서채이가 '거짓말이라도 해봐'로 촉촉한 감성 발라드를 보여줬다.
프로미스나인은 '22세기 소녀'무대로 청순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선보이며 많은 팬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이어 마이틴의 'SHE BAD'무대가 공개됐고 마이틴은 청년미를 뽐내며 훈훈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엘리스는 여름에 맞는 청량함과 상큼함을 뽐내며 '썸머 드림'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신현희와 김루트의 신곡 무대가 공개됐다. 'PARADISE'로 돌아온 신현희와 김루트는 특유의 독특한 매력과 발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골든차일드는 'LET ME'로 여성 팬들을 사로잡을 소년같은 매력을 뽐냈다.
구구단 세미나의 무대 '샘이나'도 이어졌다. 메가톤급 더위를 날리는 상큼함으로 중무장한 구구단의 유닛 구구단 세미나는 레트로한 매력을 가득 살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구구단 세미나의 무대 이후에는 모모랜드의 'BAAM'무대가 흥을 이어 돋궜다.
경리의 섹시미 넘치는 '어젯밤' 무대도 이어졌다. 경리는 특유의 나른한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함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곧 트와이스의 컴백 인터뷰가 이어졌다. 포인트 안무를 선보인 트와이스 멤버들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함께했다.
트와이스는 첫번째 컴백 무대로 'Dance the night away'를 선보였다. 발랄한 안무와 청순한 의상, 트와이스 멤버들의 미모가 한가득 돋보인 이번 곡에 많은 팬들은 열광했다.
이어 에이핑크의 '1도 없어'무대가 이어졌다. 에이핑크 멤버들은 블루 컬러의 의상으로 시선을 확 사로잡았고 더욱 성숙해진 매력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주 1위는 컴백한 트와이스가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