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치하는 거 아님"..걸스데이 소진, 분위기와 비글미를 한번에

입력 2018-07-19 08: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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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인스타
소진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걸스데이 소진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19일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동네슈퍼. 거울. 양치하다 찍힌거 아님. 페인트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진은 청바지에 베이지 컬러의 티셔츠를 입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소진은 어딘가를 가만히 응시하는 표정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소진 인스타
소진 인스타

다른 사진 속 소진은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있다.

거울에 묻은 페인트가 공교롭게도 마치 양치 거품처럼 표현돼 웃음을 유발했다. 소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소진은 최근 '맨 vs 차일드 코리아' '내 딸의 남자들3'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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