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스탠리 "'신과함께2', 무조건 흥행…남는 장사될 것"

입력 2018-07-19 11:34:49
    • 복사완료!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스탠리가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의 흥행을 보장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씨네 다운 타운'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영화제작자 스탠리 김익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탠리는 "'신과함께2'는 잘 되면 무조건 남는 장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스탠리는 "'신과함께'는 1편에서 이미 벌었다. 2는 안 될 리가 없다. 또 이 영화는 1, 2편을 같이 찍었다. 시나리오를 다 짜놓고 1편 다 찍어놓고 2편을 찍었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스탠리는 극성수기에 '신과함께2'와 더불어 영화 '인랑', 첩보 스릴러 '공작' 등 한국 대작들이 쏟아진다며 "여름 극성수기에는 한국 대작들의 팽팽한 대결이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