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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청하 "'프듀48' 박해윤 응원…같이 고생했던 친구"

입력 2018-07-24 13: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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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청하가 박해윤 연습생을 응원한다고 얘기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3, 4부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블루(Blooming Blue)’으로 컴백한 가수 청하와 4년 만에 신곡 '다다다'를 가지고 컴백한 홍경민이 출연했다.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대중들에게 큰 존재감을 각인시켰던 청하. 이에 한 청취자는 '프로듀스48'을 보면서 응원하는 연습생이 있는가라고 질문을 보내왔다. 이러한 질문에 청하는 "사실 프로그램은 너무 바빠서 매번 챙겨보지 못하지만 간간히 보고 있다"며 "응원하는 연습생이 있다"고 얘기했다.

바로 박해윤이었다. 청하는 "제가 연습생일 때부터 같이 고생한 친구가 박해윤 연습생이다"라며 "이번에 보컬평가도 1위했더라 너무나 자랑스럽고 고마운 게 그 친구 프사가 저다. 꼭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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