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화려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20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는 20대 시절 화려한 금발 인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과거의 영광을 추억하고 있는 브리트니의 얼굴이 떠오른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