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음이 선샤인”…유연석·손호준·산다라, 더위도 이겨낸 기부행사

입력 2018-07-21 23: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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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호준 인스타그램)
(사진=손호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뜻깊은 현장이 공개됐다.

21일 배우 손호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친 유연석, 그리고 가수 산다라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호준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부 프로젝트 ‘커피프렌즈’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손호준과 유연석은 지난 3월부터 이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날은 산다라박 역시 자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유연석은 tvN ‘미스터 션샤인’ 촬영 중에도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손호준은 “진짜진짜 너무너무 더운날씨에 와주셔서 많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이렇게 더운날에 해서 너무너무 죄송해요. 함께 동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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