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다이아는 오늘 저녁8시9분 주은의 자작곡 ‘데리러 와(Take me)’를 20초가량 공개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이아가 오는 8월9일 컴백을 알리고 지난 19일 컴백앨범 수록 곡인 예빈의 자작곡’Sweet Dream’을 짧게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운데 이어 오늘(23일) 밤 8시9분 주은의 자작곡 ‘데리러 와(Take me)’를 20초가량 스포한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다이아는 컴백일정과 동시에 이번 컴백앨범에는 멤버 예빈과 주은의 자작곡이 수록된다고 알리며 눈길을 끌었고 약 1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컴백하는 다이아의 앨범에 궁금증을 모은 바 있다.
이에 다이아는 현재 컴백앨범준비 마무리 단계로 컴백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랜 공백기가 무색 할 만큼 완성도 높은 앨범과 실력으로 팬들을 만날 것을 예고했다.
또한 오늘 밤 8시 인터파크 티켓사이트를 통해 2기 팬클럽 모집을 앞두고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내달 19일(일)에 예정된 팬콘 준비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다이아는 오늘 밤 8시9분 주은의 자작곡 ‘데리러 와(Take me)’를 깜짝 공개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