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새벽에 깨서, 환장하겠네"..박재현, 초보 아빠의 일상

입력 2018-07-23 16:39: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혜랑기자]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로 대중과 가까이 만나고 있는 배우 박재현이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23일 오후 박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서원이 커서 권투 선수 될라그러나? 가드가~~딸인데"라는 글과 더불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15일된 박재현의 딸 모습이 담겼다.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앙증 맞은 자태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부른다.

이어 박재현은 해당 게시글에서 "내 딸 새벽에 깨서 안자는 아이. 환장하겠네. #땡강 엄마 닮은 게 확실하다"라는 글도 덧붙였다.

한편 박재현은 15년 넘은 장수 프로그램 '서프라이즈'의 터줏대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16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박재현은 지난 6일 SNS를 통해 직접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박재현 인스타그램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