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데 헤아→대헤아 이어"…'로헤아' 로이킴이 떴다

입력 2018-07-23 18:32:54
    • 복사완료!

로이킴 인스타
로이킴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로이킴이 골키퍼로 변신했다.

23일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이킴은 축구 경기장 필드에 나가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는 모습. 로이킴은 양손 주먹을 번쩍 들고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로이킴이 언급한 '로헤아'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소속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멋진 활약상을 보여준 한국대표팀 조현우 선수가 대구 FC 소속이라는 이유로 '대헤아'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로이킴은 최근 종영한 '비긴어게인2'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