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가연, 큰 딸과 이렇게 똑같을 수가..모녀 아닌 자매

입력 2018-07-23 16: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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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
김가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가연이 예쁜 큰 딸과 인증샷을 찍었다.

23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하령이 등원시키고 미용실 가기 전 흡입하러 왔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이 붕어빵 큰 딸 서령 양과 외식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김가연의 동안 미모로 두 사람은 모녀가 아닌 자매로 착각할 정도.

한편 김가연은 44세의 나이에 둘째 딸을 출산해 화제가 됐다. 당시 임요환 역시“두 번의 유산과 인공 수정을 통해 아이를 낳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팬들을 뭉클하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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