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셀레나 고메즈가 아슬아슬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25)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이날 미국 말리부의 한거리에서 데님 점프 수트를 입고 친구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보기만 해도 위태로운 모습. 셀레나 고메즈의 섹시한 매력이 빛난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루푸스 투병을 끝내고 복귀했다. 오랜 연인 저스틴 비버와 재결합했으나 다시 10번째 결별해 화제를 모았다.

